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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리안 머레이 작가 콜라보 기념 댓글 이벤트
오르시떼 잠옷 증정!

작성자 ORCITE

작성일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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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벤트

오르시떼와 애드리안 머레이 작가의 만남!

22SS 오르시떼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 When we were young
애드리안 작가님과의 만남으로 좀 더 환상적이게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그의 사진은 작가 본인과 그의 가족, 그리고 함께 사는 반려동물들을
환상적인 분위기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 삶에서 어린 시절의 중요성을 표현하고 싶어 합니다.

오르시떼와 애드리안 머레이 작가의 만남!

22SS 오르시떼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
When we were young을 애드리안 작가님과의
만남으로 좀 더 환상적이게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그의 사진은 작가 본인과 그의 가족, 그리고 함께 사는
반려동물들을 환상적인 분위기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 삶에서 어린 시절의 중요성
표현하고 싶어 합니다.

오르시떼와 애드리안 머레이 작가의 만남!

22SS 오르시떼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
When we were young
애드리안 작가님과의 만남으로 좀 더
환상적이게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그의 사진은 작가 본인과 그의 가족,
그리고 함께 사는 반려동물들을 환상적인
분위기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는 우리 삶에서 어린 시절의 중요성
표현하고 싶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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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권****

    작성일 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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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엄마가 언니와 세트로 사준 핑크 잠 옷이 있었어요. 늘 엄마가 예쁜 잠옷을 사주셨는데 특히 그 핑크잠옷을 좋아했어요. 그게 25년 전인데… 그 잠옷 바지를 불과 몇해전까지 가지고 있었답니다. 지금은 오르시떼 잠옷이 그 자리를 차지 하고 있어요 ❤️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7

    평점 0점  

    스팸글 내가 어릴때 예쁜 치마 원피스 잠옷을 입고 동화 속 공주처럼 잠자고 싶었는데, 현실은 몸부림 많이 치는 아이라 늘 치마를 입으면 맨 몸이 보인다고 바지를 입혔어~인형을 안고 예쁜 잠옷을 입고 가만히 누워 자다 깨는 모습은 언제나 꿈속이었지~ 현실은 내복에 남동생과 함께 온방을 구르며 잤던거 같아~
  • 작성자 권****

    작성일 2022-03-27

    평점 0점  

    스팸글 내가 어릴 때 발레학원에 다닌 적이 있어. 그때 애들이 학원 마치고 피카츄 돈가스를 사 먹는 게 너무 부러워서 그걸 엄마한테 말하고 나도 500원 들고 가서 하나 사 먹었는데 하필 그날은 나만 먹어서 집에 가는 학원 차 안에서 되게 뻘쭘했어.
  • 작성자 윤****

    작성일 2022-03-27

    평점 0점  

    스팸글 어릴 적 동생들과 걸어서 바닷가가던 시절이 생각나네요...햇살도 기분좋게 비추던 그때가 그리워요...바닷가에 살 때는 몰랐는데 바다를 가고싶어하는 아이들을보니 바다처럼 가까이있을 때 소중함을 잘 느끼지못하는 가족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고 싶네요!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03-27

    평점 0점  

    스팸글 어린시절 두살차이 나던 여동생과
    해가 질때까지 뛰어놀던 기억이나요~~
    동네아파트 친구 다모여서 롤러브레이드 시합, 경찰놀이,얼음땡 ,탈출놀이 등등 너무너무 추억이예용 ^^
    이제는 딸아이엄마가 되어 커플잠옷 입고 사진도 찍고 ~
    좋은 추억을 또 딸에게 많이 만들어주고 싶어요^^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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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적 골든리트리버와 마당에서 놀던 기억이 많이 남아있어요~ 언니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늦둥이인지라 집에서 같이 놀 친구라곤 골든리트리버인 ‘아담’이 뿐이었어요!
    마당에서 혼자 물총으로 놀고 있을 때 아담이가 멍멍 짖는 소리에 다가가자 물이 받아져있는 양동이에 발을 넣었다 뺐다 하며 물장구를 치기 시작했고 저와 아담이가 이 날 이후로 함께 여름 내 물놀이를 즐긴 기억이 많이 남아요~ 함께 풀장에서 수영을 하며 기꺼이 자신의 몸을 내어 놀아주던 아담이는 더 멋진 세상을 구경하기 위해 무지개 세상으로 갔지만 저의 어린 시절 속 아담이와의 추억은 저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애드리안 머레이 작가 그림을 보며 반려견과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 작성자 최****

    작성일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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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께서 맞벌이를 하셔서, 할머니께서 돌봐주셨어요. 할머니가 뭐 먹고 싶냐고 여쭤보시면, 항상 손칼국수!! 하고 대답했어요. 그럼 할머니와 같이 반죽하고 밀대로 열심히 밀면서 옆에서 도와드렸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반죽하고 밀대로 밀 때 할머니가 들려주시는 이야기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저를 위해서 온전히 시간을 쏟는 그 시간들이 참 즐거웠어요. 아이를 갖고, 입덧이 너무 심했을때, 할머니의 칼국수가 너무 먹고 싶어서, 손칼국수 맛집을 찾아가서, 먹고 입덧이 멎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아이를 키우는 지금, 그 맛이 그리워서 저도 손칼국수를 만들어 주고는 해요. 그리고 아이한테 똑같이 이야기를 나눠주고 있어요~
  • 작성자 백****

    작성일 2022-03-26

    평점 0점  

    스팸글 어렸을때 집이 넉넉한 편이 아니었어요. TV에 나오는 원피스 잠옷이 정말 입고싶었는데 어느날 엄마가 분홍색 원피스 잠옷 사오셨어요. 세상을 다 얻은듯 기쁘다는 표현이 이럴때 쓰는거구나 싶었죠. 지금은 저희딸과 오르시떼 원피스 잠옷을 커플로 입고 자요. 딸이랑 커플로 입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작성자 지****

    작성일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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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 시절에 산타를 믿었어요 3남매였는데 아버지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첫째는 가나쵸콜렛 5개 둘째는 3개 막내는 1개 사주시던 게 기억나요
    그리고 아빠 월급날마다 그 당시 한마리에 팔천원하던 페리카나 양념통닭을 사먹었는데 저랑 막내가 다리를 좋아해서 두개 먹고 아빠는 목이 맛있다고 그걸 드셨는데 알고 봤더니 다리를 좋아하시더라고요 후라이드 제가 사가면 꼭 다리부터 집어시는 데 이제는 두마리도 마음 껏 먹으니까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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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인형이게도 잠옷 만들어 준다고 가위질 하다가 내 잠옷까지 같이 오려서 못입게 된게 생각나.
  • 작성자 전****

    작성일 2022-03-26

    평점 0점  

    스팸글 5-6살 무렵 아빠가 박카스 박스에 강아지를 데리고 온 장면이 사진처럼 생각나요 이 강아지가 저희집에 머물던 몇개월이 제 유년기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였습니다. 너무 오래전이라 장면장면만 기억이 나는데 강아지와 신나게 달리기를 하기도 했고 강아지가 엄마 슬리퍼에 앞발 두개를 끼고 벌리려고 안간힘을 썼던 기억이 나요 강아지야 너무 고맙고 하늘나라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
  • 작성자 권****

    작성일 2022-03-25

    평점 0점  

    스팸글 어릴 때 집에 라이온킹 비디오가 있었는데, 하쿠나마타타 노래가 너무 좋아서 계속 반복 재생하며 보았던 기억이 나요 💚
    지금은 어디서든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보면 되지만, 비디오를 빌려서 혹은 직접 사서 보던 그 아날로그 시절이 그립기도 해요
  • 작성자 심****

    작성일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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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4남매로 시골 작은 마을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어요. 사실 콜라보 사진을 봤을 때 어린시절에 대해 크게 공감할 수는 없었어요. 잠옷이라는 건 결혼 선물로 처음 받아보았으니까요~~^^
    대신 사진을 보니 어릴적 마당 앞에 키우던 마루라는 아주 커다란 개를 떠올릴 수 있었고, 그 집 마당에서 가족들과 웃고 떠들고 했던 행복한 추억에 감사하게 되었답니다.
  • 작성자 즐****

    작성일 2022-03-25

    평점 0점  

    스팸글 방학이면 밤에 친구들과 잠옷입고 아파트 단지에서 뛰어놀던 생각이 납니다 그땐 원피스 잠옷을 입고 공주가 된 기분으로 나가서 악동처럼 놀다왔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뛰어 놀지 못하는 아이들이 아쓰럽네요 그대신 애드리안 머레이 작가의 예쁜 잠옷을 입고 꿈에서 멋진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03-25

    평점 0점  

    스팸글 어릴때부터 자기전에는 늘 잠옷으로 갈아입고 잤던 기억이 있네요^^ 동생과 비슷한 잠옷이지만 서로 조금 더 예쁜 잠옷 가지겠다고 투닥거렸던.... 늘 레이스달리고 공주님같은 잠옷이 갖고 싶었지만 실용성을 중요시 생각하시던 엄마는 바지 잠옷을 사주셨어요~
    그 습관이 결혼하고 신랑과 커플잠옷 이젠 아이까지도 잠옷을 입어야 잠자리에 든답니다^^
  • 작성자 다****

    작성일 2022-03-24

    평점 0점  

    스팸글 어렸을때 영화에서 보던 슬리핑캡쓰고 하얀 레이스 달린 잠옷을 입고 자고 싶어서 엄마가 애지중지 보관하시던 웨딩드레스를 잘라서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때 한숨만 쉬시고 동생과 제가 마음껏 놀게 해주셨던 엄마 사랑해요 ^^
    지금 그 사진을 보면 웃음만 나옵니다
  • 작성자 u****

    작성일 2022-03-24

    평점 0점  

    스팸글 주말 아침에 아빠 자전거 뒷자리에 타서 집 앞 마트에 아이스크림 사러 다녀오던 길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새벽같이 출근하고 거의 매일 야근하시느라 사실 주중에는 얼굴도 못보는 날이 많았는데, 제가 서운했던 만큼 아빠도 아쉬우셨던 모양이에요. 어른이 된 지금, 저는 퇴근하기가 무섭게 집에 와서 골아떨어지는데요. 무슨 일이 있어도 주말 아침만큼은 자전거를 태워주셨던 아빠가 새삼 대단하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 작성자 정****

    작성일 2022-03-24

    평점 0점  

    스팸글 40대 들어선 지금 콜라보 사진들을 보니 두 살 터울 언니와 같은 원피스 잠옷을 입고 손 꼭 잡고 자던 어린 시절, 꿈 많던 소녀 시절이 생각나네요~
  • 작성자 장****

    작성일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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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방에 침대가 없던 아주 어린시절, 네 식구가 모두 모여자던 그때.
    한겨울 두터운 이불을 깔면 그곳은 폭신하고 따뜻한 놀이터가 되었죠.
    아빠가 코치해주고, 오빠랑 함께했던 뒤구르기 앞구르기!
    덕분에 체육시간 뒤구르기 앞구르기는 자신있었다죠♡
    내복입고 구르던 그 남매가 이제 철이들어,
    곧 수술을 앞두신 아빠를 지켜드리고자합니다!
  • 작성자 동****

    작성일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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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척언니가 입던 잠옷을 한참 부러워하다 선물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처음으로 가져본 내 잠옷이란 생각에 어찌나 좋아했던지 매일밤 행복해하던 기억이 있네요. 이제는 한아이의 엄마가 되어 내 아이에게도 행복한 잠자리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함께 커플잠옷을 입는 답니다^^ 또다른 행복의 기억으로 남길 기대하며 이벤트 참여해요!
  • 작성자 ¨****

    작성일 2022-03-24

    평점 0점  

    스팸글 어린 시절 삼남매가 항상 집에서 상의 내복에 팬티차림으로 지냈던 게 떠오르네요^^ 어릴 적 사진첩을 보면 모두 어찌나 당당하게 팬티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던지ㅎㅎ 댓글 이벤트 참여하다가 추억돋는 밤이 되었네요^^ 성인이 된 지금은 오르시떼 찐팬이 되어 오르시떼만 입고 있어요🧡 다가오는 생일 의미있는 선물 받고 싶어 댓글 참여해요🙂
  • 작성자 황****

    작성일 2022-03-23

    평점 0점  

    스팸글 어릴때부터 공주 잠옷 입는 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늘 원피스잠옷, 파자마 잠옷 같은 걸 입고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책을 매일밤 읽어 주셨는데 꼭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 꿈을 꾸는 것 같았습니다. 늘 동심의 마음에서 오르시떼 잠옷을 골라 지금의 세 딸들에게 입히고 있네요. 너무나 좋은 소재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요. 이번 것도 꼭 킵해야겠어요 !!
  • 작성자 J****

    작성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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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 남동생과 한 방을 썼는데, 몹시 피곤한 날은 꼭 이불에 큰 지도를 그렸던 남동생. 업어 키운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제 동생은 늘 사고를 치면 저를 찾았죠. 엄마한테 혼날까봐 누나 누나 하며서 울먹이며 조심히 나를 깨울 때면 화가 나면서도 귀여워서 일어났어요. 둘이서 소근거리며 동생 속옷과 잠옷을 갈아입히고 안방을 살피며 까치발로 화장실에 가서 속옷을 빨고 이불을 빨곤 했어요. 조용히 이불을 빨다가 몽글몽글 피어오르는 비누거품에 장난치기 일쑤였죠. 결국 엄마한테 걸려 한밤 중에 두 손 들고 벌 서면서도 키득키득, 더 혼나서 울면서 잠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남동생과 똑같이 생긴 조카들이 이불에 지도를 그리면 니네 아빠도 어릴 때 그랬다며 놀리며 추억합니다.
  • 작성자 아****

    작성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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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학년때 서울에서 전학 온 피부 하얗고 긴머리 공주같았던 내친구.
    얼굴도 이쁘고 이쁜 원피스 이쁜 잠옷 모든게 부러웠었지.
    육남매 중 셋째로 태어나 전쟁같은 어린시절을 보내느라 나는 이쁜 잠옷 입어보진 못했지만 내 딸아이에게는 맘껏 사줄만큼 큰어른이 되었고, 치고박고 치열했지만 그런 형제,자매들이 지금 내 곁에 있어 너무 감사하고 소중하다는걸 느끼게 되네요. 제게 큰 선물같은 가족들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 작성자 정****

    작성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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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진을 보고 바로 떠오른 장면은.. 바로 다락방에서의 추억이었습니다. 어린시절 작은 다락방이 있었어요. 다락방에 보일러도 들어오지 않아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웠지만 오롯이 우리들만의 공간이라는 것이 너무 좋아 일어나자마자 눈을 비비고 올라가 하루종일 있던 생각이 나네요. 잠시나마 잊고 살았던 편안하고 따뜻한 마음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한****

    작성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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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드리안 작가님 사진 속 강아지를 보니 어릴 적 키웠던 강아지가 생각나네요.
    초등학교 3학년, 동생이 없던 저에게 동생이 되어 주었어요.
    제가 사회생활을 할 때까지 20년 동안 따뜻한 추억을 안겨준 뽀미가 보고 싶습니당
    그 때도 오르시떼가 있었다면 패밀리 잠옷을 함께 입어보고 싶네요♡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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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빨간 원피스를 입은 곰돌이 인형을 늘 들고다녔던 기억이 있어요. 어릴적 사진을 보면 곰돌이 인형 한 손을 잡고 있거나 안고 있었어요. 아빠가 바구니에 저를 태워 들어줄때 깔깔 웃으면 좋아했던 때도 곰돌이가 함께 했고, 엄마와 목욕탕에 가는 날이면 데미소다 하나를 먹을 수 있었는데 그 때도 곰돌이와 함께 했네요. 지금은 저도 아이가 한 명 있는데, 토끼 인형을 항상 데리고 다닌답니다. 아이에게 인형은 단순히 그냥 인형이 아닌 친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언제나 함께 다니고 함께 놀고 이야기를 나누는 친구니까요. 사진을 보니 이런 생각들이 떠올랐습니다.^^
  • 작성자 서****

    작성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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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지일관 공주가 장래희망이었던 6살아이는 드레스잠옷이 없었던 시절 아빠의 와이셔츠를 입고 꿈속에서나마 공주가 되어보았더랬습니다. 그 아이는 이제 6살의 엄마가 되었고 초지일관 공주의 꿈을 꾸고 있는 내 아이에게 원피스 잠옷을 원없이 입혀줘야겠다 하며 오르시떼를 철철이 들락 중입니다😁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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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때 엄마가 잠자리에들때 입으시던 롱드레스와 가운이 너무 아름답고 멋있다고 생각하던 기억이있어요. 장미무늬와 실키한 촉감, 엄마 냄새..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어릴적 잠자는 분위기가 어제일처럼 생생한걸보면 정말 좋았던 추억이였던것 같아요~ 오르시떼 댓글이벤트 덕분에 다시 옛기억이 떠올라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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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집은 딸셋♡ 머리띠도 잠옷도 은반지도 셋이서 똑같이 예쁘게
    꾸미고 입는 걸 좋아했는데, 밤에 자기 전 마다 셋이서 똑같은 잠옷으로 갈아입고 붙박이장 속에 들어가서 전구놀이하고 책읽고 놀았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하고 재미있었 던 것 같아요. 그립네요 그때의 동심과 시간들이♡ 지금은 저희 아이와 조카들도 모여서 오르시떼로 갈아입고 남자 아이들은 고글쓰고 베낭매고 탐험놀이를, 여자아이들은 둘이서 비밀대화를 한답니다.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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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학교 갔다왔더니 제 방에 침대가 놓여있던 기억이 나요.
    침대에서 자고 싶다고 몇날몇일을 엄마를 졸랐는데...엄마가 들은척도 안하시다가 깜짝 이벤트로 침대 선물을 해주셨어요.
    방안가득 놓여있던 침대와 취향저격했던 프릴달린 분홍이불이 사진처럼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침대에 인형들 눕혀놓고 정작 저는 바닥에 자는 날도 많았고 잠을 험하게 자는 탓에 자다가 침대에서 수백번도 더 떨어진거 같아요.ㅋㅋㅋ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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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창시절 만화책방 vip였어요 ㅋㅋ 책방 아저씨가 신간은 항상 빼놓고 챙겨주시곤 했죠~ ㅎ 엄마 몰래 보느냐 힘들었지만 ㅋㅋㅋ 한번 빌릴때 30권은 기본이었던듯 ㅋㅋㅋ 어느날은 만화책 몇십권 빌려왔는데 침대밑에 숨길까 옷장에 숨길까 하다가 옷장에 넣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침대 밑을 드러내고 청소하시는 바람에 십년감수 했었던 생각이나네여 ㅎㅎㅎ 만화책 소녀갬성엔 잠옷은 필수였던 것 같아요 ㅋㅋ 동생하고 항상 침대위에 엎드려 만화책 읽던 그때가 그립네여^^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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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늦은밤 엄마 아빠와 드라마를 보며 잠들었을때, 아빠가 나를 번쩍안아 내방에 눕혀주시던 기억이 나요. 난 잠든척을 많이 하곤했죠~
  • 작성자 권****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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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 어릴적 엄마의 하얗고 하늘하늘한 잠옷이 왜그리 부러웠던지... 엄마가 벗어놓은 잠옷에 코를 박고 부드러운 그 감촉과 따뜻한 엄마냄새를 느끼곤 했었죠.
    그래서일까요? 지금도 길고 하늘하늘한 잠옷을 보면 엄마 생각이 나고 제 딸에게도 예쁜 잠옷을 사주는 것이 ...
  • 작성자 B****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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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일요일이면 항상 언니랑 함께 저녁을 먹고 욕조에 물 한가득받아 목욕 겸 놀이겸 시간을 보냈어요. 비누가품 가득하게 장난치고 손이 쪼끌쪼끌할때까지 놀면서 목욕하는 일상이 너무나 기억에 남아요. 목욕하고나면 엄마가 뽀송뽀송 잠옷을 늘 챙겨주셨는데, 그걸 입으면 그렇게 기분이 좋았어요. 마치 새로운 한주를 시작하는 좋은 기운을 받는느낌이 들었지요. 별거아닌 일상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들만의 소중한 추억이네요~^^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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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잠이 들기전엔 항상 연년생인 여동생과 이불로 집을 만들고 인형으로 놀던 생각이 나네요ㅡ그때는 항상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 놀만큼 친한 친구였는데, 이제 어른이 되고 결혼하니 세상 살기 바뻐 까마득히 잊었었네요.
    오르시떼 덕분에 다시금 추억하니 예쁜 생각에 미소 짓게 됩니다.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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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때 단독 주택에 살았어요. 아침만 되면 tv어린이 프로그램 틀어 놓고 나오는 노래 따라 부르고, 춤추면서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동향 방향의 집이라 아침에 엄청난 햇살에 눈뜨고, 원피스 잠옷 입고 마치 공주가 된 마냥 엄마 화장대 거울 보고 놀기도 하고,
    봄엔 옥상에 올라가 돗자리 펴놓고 간식도 먹으면서 채송화꽃 씨앗 따다가 화분에 흩뿌리며 놀곤 했죠. 누워서 구름 모양 보면서
    어떤 모습과 비슷한지도 상상하고 했는데 우리 딸이 똑같이 구름 보면서 모양 상상 하며 말하면서 많이 웃었네요. 오늘 저랑 딸 여름 원피스 잠옷 나란히 구매했는데 이번 여름에도 코로나로 마음껏 뛰놀지 못하는 대신 집에서 재밌는 추억 만들어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 작성자 c****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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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가 기억하는 첫 잠옷- 엄마가 사 오신, 빨간드레스에 땡땡이같은 무늬가 있었던거 같은데, 너무 예뻐서 엄마몰래 입고 밖에 나갔다 ㅋ
    그래도 잠옷인지라 골목까지 신나게 뛰어나갔다가 귀퉁이까진 못돌고 서서 친구들있나없나 살폈던 기억이 새록난다..
    먼훗날 지금 내 딸이 나랑 똑같이 이쁜 공주잠옷을 입고 놀이터를 나가겠다고 나와 실랑이를 하다, 결국 나가 깡총깡총 뛰어다닌다 ㅎㅎ 그 모습을 또 보려고 오늘도 난 오르시떼에 있다~이게 행복인가^^
  • 작성자 보****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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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동네 15동 뒤는 나와 동생의 비밀장소였다.
    민들레 꽃씨가 하늘을 날다 모이는 그 곳에 가면 우리는 언제 그랬냐는 듯 슬픔, 우울, 외로움 따위는 잊고 흩날리는 꽃가루 속에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소중한 공주님이 되었다.
    마치 우리를 지켜보고 있다는 하늘의 약속처럼..
  • 작성자 황****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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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교를 다녀올때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건 강아지 또리였어요. 일하러 나간 엄마 아빠를 대신해 내곁을 항상 따뜻하게 지켜주던 아이. 콜라보 이미지를 보는 순간 마치 우리 또리가 살아온것만 같아 눈물이 났어요. 잠자는 순간까지도 항상 나와 많은 시간을 보내준 친구라 늘 보고싶어요. 하늘에서는 편안할까요? 아프지 않고 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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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는 어렸을때 엄마가 잠옷을 입고 계실때가 가장 좋았어! 반짝반짝 매끄러운 재질의 잠옷을 입고 계신 엄마에게 안기면 부드럽고 포근하고 따듯하고 매끄러웠거든!!! 거기에 엄마의 좋은 향기까지>_< 동생이랑 맨날 엄마한테 안기고 뒹굴고 했는데 우린 좋았는데 엄마는 힘드셨을것 같아😅
    내가 오르시떼를 좋아하는 이유도 우리 가족이 다 같이 모여서 부드럽고 포근한 파자마를 입고 함께 보낸 시간이 생각나서야! 역시 잠옷은 릴렉스 하게 해주는 신비한 능력이 있지?ㅎㅎ 사랑하는 내 아이들에게도 예쁘고 멋진 잠옷은 빨리 침대에 눕고 싶게끔 만드는 마법이야 ......ㅎㅎㅎ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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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딩시절 동생과 욕실에서 장난치다가 환풍기칸이 떨어져 동생머리가 찟어져 꾸맨기억이있네요 그때는 심각했지만 ㅠㅠ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하는 추억이되었네요 ㅋㅋ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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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몇일전 아는 동생이랑 통화하다가 눈물을 왈칵 쏟은 적이 있어요.제가 어릴때 엄마는 우리가 밥을 다먹고 앉아서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고 왜그러시나 생각만 했는데.. 제가 가정을 꾸리고 보니 저도 엄마를 닮아 똑같이 하는거에요.. '아! 엄마가 우리가 먹고 남은 반찬을 드시려고 하는거였구나 ...'를 그순간 엄마에게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ㅠㅠ 지금은! 저희집에서 오시면 제가 다 차려드린답니다~~~! 저도 사랑받은 만큼 되돌려 드릴거에요❤️
  • 작성자 정****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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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 어릴적 잠좀 실컷 잤으면 했던게 생각나
  • 작성자 e****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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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의 기억중 행복했던 한 장면을 생각해보면 ,그날은 다같이 티비를 보다 갑자기 아빠의 떠나자! 한마디에 준비를 하고 도시락을 싸들고 피크닉을 갔어요. 기억에 맛있고 대단한 음식도 아니었고 집에있던 밥과 반찬 라면만 들고 나간 날이었어요. 동생과 저는 신나게 바위위에서 계곡에서 뛰놀고 엄마랑 아빠가 저희를 흐믓하게 바라보던 눈빛이 떠오르네요. 항상 무뚝뚝하고 엄한 아빠의 마음 표현이었는지도 몰라요. 가족끼리 함께 보내는 시간만큼은 늘 강조했거든요. 아 정말 그립네요 그때의 나, 그때의 엄마아빠 :)
  • 작성자 a****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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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엄마가 잠옷을 사줬는데 핑크 잠옷이였어요~ 30년전 핑크잠옷이 아이 눈엔 너무나 이쁘고 부드러워서 친구한테 자랑하고 싶은데 엄마가 잠옷입고는 밖에 나가지 말라고 해서 엄마한테는 바로밑 친구집에 책가지러 간다고 하고는 친규집에가서 잠옷 자랑했던게 아직도 기억이 나요~
    우리 딸도 저처럼 잠옷에 대한 젛은 추억기 기억이 남길 바래요~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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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때 방학마다 할머니 댁에 놀라가서 몇 주정도 지냈어요. 할머니가 기르신 복분자도 따먹고 여름엔 수영장 만들어서 놀았던게 생각나네요. 시골 풍경이 좋았는데 점점 큰 건물이 들어오고 최근에 아파트가 지어지면서 많은 추억을 담고 있는 할머니 댁을 부셔서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엄마가 디카로 사진을 찍어 인화해 놓았고, 그걸보며 추억하는 것도 나름 과거를 즐기는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새로 지어지는 집과 할머니와 앞으로 도 많은 추억을 남기고 싶네요.
  • 작성자 N****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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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잠옷을 입고 부모님 친목회 부모님들은 술한잔하시며 보내는시간은 언니 오빠 동생 친구들이랑 자주 베개싸움을 했는데 승부욕때문에 잠옷이 찢어질정도였습니다 다들 이불을꺼내 장농에 들어가기도 하고 다들 각각의 잠옷을 입고 동네를 돌아다닌 기억이 있어요 저는 면재질의 하얀색재질이였는데 여러장이 있었어요 당시 뭔가 윤기가 나고보드라운 잠옷을 입고싶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얀면의 잠옷은 엄마가 엄청 부지런하신분이라는걸 엄마가 되보니 알겠어요 지금은 햇빛에 잘말린 그냄새와 꼬들한 느낌이 너무 그립습니다
  • 작성자 강****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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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살아들이 모든 동식물 연못 속 돌덩이들까지
    안녕 안녕 하고 인사를 합니다
    어쩔땐 미쳐 내가 못 본 그림을 찾아내기도 하구요
    아이들에겐
    사랑과 생명을 불어넣는 힘이 있는것 같아요
    저도 한걸음 멈춰서 같이 사색에 빠진답니다
    멈추면 보이는 걸 아이를 통해 깨닫습니다
    다들 좀 쉬어가죠
    (재우러가야죠 …대한 엄마들 화이팅)
  • 작성자 최****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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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여유롭지 못했던 어린시절 그래도 매년 크리스마스에 늘 엄마가 공주같은 잠옷을 선물해주셨어요. 소녀같던 엄마 취향으로 레이스에 핑크에 원피스..근데 저는 아껴입느라..결국 잠옷들이 작아져서 몇번 입지도 못하고..아끼다 똥이 되버렸던 웃픈 추억이 생각나네요ㅜㅜ지금 생각해보면 엄마도 늘 원피스잠옷을 입고 계셨던것 같아요. 어려웠던 살림에도 늘 잠옷은 포기를 안했었던것 같아요..환갑이 넘은 지금 나이에도 언제나 여성스러운 잠옷을 입고 주무셔요^^이제는 제가 엄마생신에 가끔 잠옷을 사드려요!작년에 오르시떼 잠옷 사드렸더니 너무너무 이쁘고 원단도 너무 좋다고 행복해 하드라구요~!저도 지금은 잠옷입고 자야 잠이 잘와서 오르시떼 잠옷 4벌로 1주일 돌려서 입어요^^잠옷을 입고 자면 뭔가 성공한 느낌이에요ㅎㅎ
  • 작성자 정****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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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애들 잠옷을 사주면서 어린시절 저희는 잠옷이 따로 없었다는 생각을 했었네요. 요즘 세상에 태어난 너희가 부럽다는 생각하며 어린시절 사진첩을 뒤져보았어요. 5-6살때 겨울이었나봐요(1979년) 빨간내복과 줄무늬내복을 동생들과 입고 찍은 사진을 보니 영화처럼 어린시절 추억이 ^^ 잠옷마냥 내복입고 방바닥을 뒹굴던.. 내 어린시절...
    부족함 속에서도 잘키우려고 노력해주시고 잘 키워주신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웃풍이 심한 뜨끈한 온돌방에서 내복입은채 이불 뒤집어 쓰고 귤까먹고 만화책 읽던 내 어린시절의 추억이 있기에 저는 오늘도 행복합니다~~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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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엄마한테 내복이 아닌 공주에 열광하던시절 공주잠옷을 졸라서 입었던 기억이 너무 생생하게 남아요.그래서 그런지 시대불문 유아땐 다 공주병걸리자나요?오르시떼만한 공주잠옷이 없죠^^ 좋은 향수추억으로 저처럼 아이에게 남겨주고싶어요^^
  • 작성자 y****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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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어린시절은 태어날때부터 아파서 병원신세를 좀 많이 졌어요
    하지만 우울해하지않고 따뜻한 부모님의 사랑덕분에 너무나도 잘 견디며 누구보다 밝게 자랐습니다.
    아빠 사업도 잘되시고 우리가족은 항상 화목한 분위기라 행복하게 학창시절을 보냈어요 ♡
    지금은 결혼4년차 16개월 아기엄마에 뱃속에 아기까지 있는 아기엄마가.되었네요 :)
    오늘 부모님께 연락드려야겠어요 ♡
  • 작성자 윤****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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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벌써 20년도 더 되었네요...제가 초등학교6학년 그리고 2학년인 남동생에게 엄마가 처음으로 파자마 잠옷을 사주셨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그날 사진으로 남겨두었는데 다시 앨범을 뒤적이게 됩니다^^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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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 시절, 어머니가 해주시던 고구마 맛탕을 굉장히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 맛탕을 먹으면 그냥 '맛탕' 맛이더라구요. 아무래도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한 추억 때문에 그 때의 맛탕이 더 맛있었나봅니다.
  • 작성자 유****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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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전 어릴 때 주택으로 이사와 그 집에서 14년을 살았었어요
    대문을 열고 2층 계단을 오르면 바닥에는 초록색 방수 페인트가 발라져 있었답니다
    엄마가 밖에서 빨래를 너실 때 엄마 구두 신고 또각또각 걸어보기도 하고 오빠랑 훌라후프 대결도 했던 기억이 나요ㅎㅎ

    그 외에도 저에게 있어 가장 따뜻한 기억은 돗자리 깔고 햇볕을 쬐며 누워있는 거였어요
    바다라고 생각하며 파라솔 아래 쉬는 어른들의 모습을 상상하기도 했는데
    집에는 어린이용 돗자리 밖에 없다보니 돗자리 3개를 겨~우겨우 이어 붙였고
    행여나 탈까봐 파라솔처럼 가족들 우산을 펼쳐 그 밑에서 눈 감고 쉬곤 했답니다!
    따뜻한 햇살, 선선히 불어오는 바람, 흔들리는 나무소리가 좋았고 마음이 편안해져 이 시간을 가장 좋아했어요
    애착이불도 가져와 엄마에게 나 여기서 잘 수도 있겠다며 신나서 자랑하기도 했어요!
    어린시절 생각하니 너무 행복해지네요 ㅎㅎ
  • 작성자 j****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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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When I was young I loved to watch TV at home under the blanket with my brother and I still love him and I love to buy his pajamas from Orcite ♥️♥️♥️ 어렷을때 동생이랑 이불속에서 티비보면서 집에서노는걸 좋아했고 지금은 남동생에게 잠옷을 선물하는것을 좋아해 ~~
  • 작성자 조****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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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부터 나는 곰인형을 좋아했어
    텔레토비 포의 빨간 옷을 입고, 곰인형을 한손에 들고 파마 머리를 한 나는 아파트를 뛰어다녔지
    그게 내 어린시절이야
    아직도 내 침대 맡에 곰인형을 놓고 자
    곰인형은 아직도 내 단짝 친구이지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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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빨간체크무늬 잠옷을 엄마가 동생이랑 커플로 만들어줬어요~ 같은 천으로 식탁보도 만드셨어요 ㅋㅋ 그뒤로는 잠옷은 안입고 그냥 홈웨어 입고 살다가, 결혼하고 애낳고 가족잠옷을 여기서 처음 구매했네요^^ 계속 이용중이에요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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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 뒤편에 앵두나무가 있었어요. 앵두따기가 놀이였고, 간식이었죠ㅎㅎ 앵두를 딴 손을 잠옷에 문지르면 봉숭아 물들이기처럼 물들었던 게 생각나요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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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가정형편이 넉넉치 않아서 잠옷이란걸 입어본 기억이 없어요 ㅠㅠ 크리스마스 선물도 한번 받아본 기억이 없는 시절인데 같이 사시던 막내외삼촌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머리맡위에 미미인형을 놓아두신 기억이 나네요
    장난감도 없고 맛있는것도 많이 못 먹고 컸지만 그 시절이 그립네요
  • 작성자 정****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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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애드리안 머레이 작가님의 사진을 보니 어린 시절이 떠오르네요 저는 초등학교 고학년때까지 곰돌이 인형을 좋아했어요 하얀색 곰돌이 인형을 꼭 안고 잠을 자면 포근하고 따뜻했었는데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그때 입었던 잠옷도 생각이 나네요 분홍색 원피스였는데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옷이였어요 그 잠옷을 입으면 너무 편했고 기분이 좋았어요 밖에 나가지 않으면 잠옷만 입고 온 집안을 돌아다니며 놀곤 했었는데 어린시절의 기억이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기분이 좋아지네요^^ 제 딸도 저와 같은 이런 소중한 추억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작성자 장****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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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들은 다들 예쁜 잠옷 입고 자는데 나도 잠옷 입고
    싶다고 엄마한데 사달라고 울고불고 시장바닥에
    드러눕고 꼬집 뿌리던 기억이 있네요..저희 아들과 친조카들은
    오르시떼 잠옷만 입으면 잠도 잘 온다고 너무 좋아하네요
    조카와 저희 아이들도 오르시떼의 잠옷이 행복과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었으면 해요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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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시골에 잠깐 살았어요. 서울 친구들 답지 않게 시골 친구들은 여우짓도 않하고 정이 많았어요. 공기놀이. 고무줄 놀이. 모두 추억에 남아요
  • 작성자 최****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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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생리 시작했을 때 선물로 엄마에게 이쁜 잠옷과 목걸이를 아빠에게 장미꽃 한다발을 받았던 기억이 나요. 오르시떼 잠옷 볼 때마다 어릴 때 이쁜 잠옷을 보며 행복했던 때가 떠올라서 좋아요.
  • 작성자 R****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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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오르시떼처럼, 동화처럼 예쁘고 레이스가 달린 원피스 파자마를 선물로 받은 적이 있어요. 행복한 기억이 되었어요💗
  • 작성자 は****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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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조금아파서 입원을자주했었어요
    퇴원해서 집에오면 엄마께서 항상 이쁜곰돌이원피스잠옷과 곰돌이인형을안고 동화책을 읽어주셨던기억이나고 생각하면 가슴이몽글몽글하네요
  • 작성자 유****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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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작은 손전등을 들고 이불속에서 오즈의 마법사를 읽는 걸 좋아했어요 도로시처럼 상상할 수 없는 모험을 하고 싶었거든요. 읽고 또 읽고 내가 도로시가 된 것마냥 대사도 따라 말하고 했었는데 지금은 제 아이에게 그 상상의 동화를 읽어주고 있네요 그때처럼 지금도 행복하네요
  • 작성자 민****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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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 때 언니랑 크게 싸워서 아빠한테 처음으로 몽둥이로 맞게 된 날이 있어요.
    아빠가 몇 시에 엉덩이를 때릴거다 예고를(?) 하셨는데 아플까봐 너무 무서워
    바지 안에 내복을 두 개 껴입었어요 ㅎㅎㅎㅎㅎ
    그러고 나서 맞았는데 탁! 소리가 아닌 푹! 소리가 나서 모두 저의 귀여움에 박장대소하며 끝난 해프닝이었네용~
  • 작성자 최****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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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애착인형이 생각나네요. 러시아 마트료시카 디자인의 베개인형이있어요. 사실 그 당시 국민템인 베개였지요. 늘 바디필로우처럼 껴안고 잤는데, 베개 다 보니 자주 빨게되어 색이 바랬고 또 그 색바랜 베개를 오랫동안 안고잤어요. 중학교3학년때 이사가던날 엄마가 이제 버리자고 보여준 베개인형은 참혹하도록 닳았었지요 ㅎㅎ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고 촉감까지 그대로 느껴지는듯해요. 빨간색 마트료시카 베개 인형이 바로 떠올랐네요. ㅎㅎ
  • 작성자 권****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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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 때 잠옷을 살 형편이 안되서 그냥 내복이 속옷이 되고 잠옷이 되고 그런 시절이 있었는데요 이때는 뭘 하든 너무 재밌었던 시절이에요ㅎㅎㅎ 어릴 적 저녁에 내복만 입고 형이랑 뛰어 놀 때가 추억이 되네요… 어릴 적에는 싸워도 다음 날에는 같이 놀고 형 놀러 나갈 때 따라나가서 형친구들이랑 같이 놀고 저만 어려서 깍두기하고 또 형 친구네 집가서 게임기도 하고 그랬는데요 지금은 둘 다 성인이 되고 군대까지 갔다와서 서로 할 말만 하고 별 대화를 하지 않네요 사춘기때 형이 이해가 안되서 싸우고 대화도 많이 안해서 이렇게 된 것 같은데 그 때 추억하면 다시 사이 좋아지고 가족 사진도 같이 찍고 코로나 끝나면 가족여행도 같이 가고 싶네요
  • 작성자 송****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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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옆집에는 자매2명이 살았어요 저보다 1살많은 언니랑 2살많은 언니였어요
    그 자매는 예쁜 인형을 많이 갖고있는 저를 늘 부러워했어요
    그 당시 어렸던 저는 그 자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었어요
    크고나서 엄마한테 들었는데 제눈에는 행복하고 평범해보이던 그 가정은 강압적인 아빠밑에서 힘들게 살았다더라구요
    겨울에 옆집자매랑 아주머니가 외출하고 돌아오면 그 아저씨가 자매 볼을 만져봤다더라구요 볼이 따뜻하면 택시타고 왔냐며 혼났다고 해요
    지금의 제가 그 자매를 만나면 제 인형을 기꺼이 내주고 따뜻하게 안아주고싶어요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 서울로 이사와서 그 자매랑 연락이 끊겼지만 어디서있던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위****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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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치원시절 저희집이 무척 어려워서
    예쁜 잠옷하나도 살 형편이 안되었어요..
    외사촌 언니집에 놀러가면 언니방에는 좋은 책상과 예쁜침대 그리고 레이스가 샤방샤방하게 달린 샤랼라하는 잠옷을 항상 입고있었는데 그게 그렇게 갖고 싶더라구요..하루는 엄마에게 나도 저런 공주 잠옷이 입고싶다고 하니 외숙모가 언니에게 작아지면 너 준다고 했다고....(늘 사촌언니옷을 물려입음) 그 어린시절 저에게 예쁜 잠옷은 부자집 아이들만 입는 옷이 라는 기억이 심어졌나봐요..제가 아이들을 낳고서는 제일 자주사주는 옷이 새 잠옷이 되버렸습니다 저에게는 늘 로망이기도하고 서글픈 기억이기도 한 잠옷...지금은 제 가족들과 다 같이 오르떼 패밀리 잠옷을 맞춰입고 이런 소소한거에도 너무 행복하답니다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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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꿈나라로 가기전 내가 좋아하는 토끼, 강아지, 다람쥐 등 동물들이 한가득했던 잠옷으로 갈아입고 잠을 청했던 때가 기억나는데
    엄마가 된 지금은 가끔 잠옷마저도 사치처럼 느껴질때가 있네요.
    나의 어린시절처럼 아이에게는 잠옷 또한 꿈이 될 수 있기에 애드리안 머레이 작가의 감성으로 다시금 나의 어린시절의 추억하며 아이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 작성자 백****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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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가 잠옷을 사줄때 언니는 핑크 저는 노랑으로 세트로 항상 사주셨던 기억이 있어요. 외동인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저의 어릴 때 형제, 자매와의 추억이 없는 것 같아 아쉽지만 오르시떼에서는 가족 잠옷이 있어서 엄마아빠와의 추억으로 채워줄 수 있어 좋아요. 나 뿐만 아니라 아이도 커서 떠올려지는 잠옷의 이미지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서****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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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삼남매 중 첫째에요. 어린 시절 우리 삼남매는 언제나 잠자는 시간을 기다렸어요. 잠자리에 들기 전 아빠께서 동화책을 읽어주시고 여러가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해주셨거든요. 셋이 똑같은 잠옷을 입고 동화책을 한 권씩 골라 자리에 누우면 아빠는 저희의 발을 간지럽히시면서 다가와 옆에 함께 누워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이제는 저희가 훌쩍 커버려 아빠의 이야기와 자장가 없이 잠에 들지만, 아빠의 이야기는 아직도 저희의 가슴 속에 남아 어린 시절을 추억할 때면 따뜻하게 떠올라요.
  • 작성자 희****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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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 넷에 셋째딸로 자라면서 많은 추억이 있는데요~
    언니와 여동생 쪼르르 앉아 파자마 입고 세일러 문 만화 보던 어린시절이 생각 나네요^^ 어릴적 핑크 잠옷을 좋아했는데, 아이들 잠옷 구매 하면서 제것도 같이 구매해서 입고 있고 있어요~ 전 아들만 있어서 커플 잠옷을 못 입는게 조금 아쉽지만(?), 친구 추천으로 처음 알게된 이후로 오르시떼 꾸준히 구매해서 잘 입히고 있네요❤️
  • 작성자 1****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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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는 어릴 적 부모님께서 맞벌이로 바쁘셨어. 그래서 혼자 잠드는 일이 많았지. 그럴 때마다 엄마의 냄새나는 옷을 껴안고 잠들었던 기억이 나..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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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추억의 바랜듯한 사진을 보니 잠들때까지 엄마가 동화책을 읽어주시던 순간, 엄마의 나직한 목소리, 다정하게 어루만져주던 손길, 엄마의 살냄새와 같은 따뜻하고 몽글몽글한 분위기가 생각납니다.
  • 작성자 전****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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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 때 보들보들한 엄마의 잠옷을 꼬옥 쥐지 않으면 잠들지 않았어! 그 때의 기억 때문인지 느즈막한 아침에 포근한 햇살을 받으며 부드러운 잠옷의 감촉을 느끼는 걸 좋아하는 어른이 되었네!
  • 작성자 L****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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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도 우리 아이들도 애착인형이 있어요~~
    아이들을 키우면서 또 한번 다시금 돌아보게하네요^^
    잠자기전 항상 내옆에 있어서 기쁠때나 슬플때나 걱정거리도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그런 소중한 인형이
    함께 자라게 해주고 있네요^^
  • 작성자 후****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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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적 부산 외가에 다녀오신 엄마의 여행가방 속에서 머리를 빼꼼 내밀던 작디작은 말티즈 한마리가 떠올라요..체리라는 이름의 하얗고 앙증맞던 녀석이 저의 처음 반려견이었는데..몇달 키우지 못하고 다른집에 보내게 되어서 정말 속상했었어요. 어른이 된 지금 반려견을 키운다는 건 생명을 맡는 일이고, 손이 많이 가는 일이라 상상도 못하고 있지만.. 어릴 때의 그 기억이 아직도 기억에 많이 남네요. 작고 따뜻했던 생명체와의 추억은 동물을 사랑하는 딸에게도 잠자기 전 이야기로 해주기 참 좋아요. 따뜻한 햇살이 가득한 작가님 사진도 참 좋아요.
  • 작성자 정****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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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어린시절은 부유하지 않아서 하교후 학원을 다니는게 아니라 동네 친구들이랑 신나게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 아이들은 시간에 쫓겨 학원 다니느라 정신없는 거 보면 안타깝기까지 하네요.
    고무줄 놀이, 술래잡기, 릴레이 게임등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며 하루를 정말 신나게 보냈던 거 같은데요. 오징어게임을 시청후 그때 회상을 하면 다시 돌아가고 싶단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거 같아요. 엄마옷을 줄여 예쁘게 원피스도 만들어 주신 기억도, 미미 인형이 갖고 싶어 엄마를 졸랐지만 갖지 못해서 속상해서 울었던 기억.... 모든 기억이 소중하기만 합니다.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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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책상밑쪽에 이불로 텐트를 만들어서 나만의공간을 만든후
    온갖 장난감들을 총동원시켜 장난감궁전을 만든게 기억나요
    엄마가사주신 잠옷중에 제일 공주스러운옷을 골라입고
    인형들을 집합시키고 ㅋㅋ지금도 생각하면 행복한 추억입니다
    그렇게 노는것을 보고도 언제나 정리하라는 말대신 저의공간을 존중해주신 엄마가 너무존경스러워요ㅠ저라면못할텐데 ㅜㅜ
  • 작성자 장****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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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5살때 선물받아 아끼던 파란옷을 입은 미키인형이 생각나요.
    집에 20년은 가지고 있었는데..이사로 정리했는데 계속 가지고 있을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작성자 세****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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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짐투정이 심해서 항상 울면서 잠드는 일이 많았어요. 그럴때마다 엄마가 옆에 누워 토닥여주면 곧 잠이들었어요. 그때는 이게 추억이 될 줄 몰랐는데 지금은 그때가 참 그립네요. 엄마의 따뜻한 손길도 잠드는 그 순간이 그리워요..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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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음...
    아주 어릴때인데요 30년 보다 더전에..
    지금은 안계시지만 아버지가 출장다녀오시면서 저에게 첫 잠옷을 선물해 주셨어요 아직도 기억나는데.. 아버지랑 세트로 실크로된 남색에 흰선만 하나 있는거였는데 그때 그촉감을 잊지 못하네요 그날이후로 잠옷 입지 않고는 잠을 못잘정도로 집착비슷하게 되었는데요 지금 현재는 아이들한테 해마다 철마다
    애들 잠옷은 남편이 뭐라하든 꼭 사서 입히는 편이랍니다
    아무리 편한티가 있어도 잠옷이죠^^ 이벤트를 계기로 옛추억 한번더 떠올려 봅니다^^
  • 작성자 수****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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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크리스마스 이브에 늦게 자려고 하면 엄마는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안준다며 일찍 자라고 하던 기억이나요. 다음날 일어나면 머리맡에 선물이 놓여있었고 기분좋은 크리스마스를 보낸 기억이 나네요. ^^
  • 작성자 헬****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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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 1,2학년때 학교앞에 달고나 아저씨가 계셨어. 참새가 방앗간은 못지나 간다고 매일 그곳에 출근도장을 찍었지. 깨지지 않게 잘뽑으면 보너스로 달고나 하나 더 주던 모양틀은 100원 그냥 국자에 뽑기는 50원 ㅎㅎ 난 어린마음에 모양뽑는건 자신이 없었나봐. 항상 국자에 담아주시는 뽑기를 먹곤했지! 지금 우리 아이들이 딱 그때 내 나이인데 달고나를 직접 만들어 주곤 해, 한달에 한번이라 아이들이 무척 기다리는 날이지^^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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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삼십대인 지금도, 엄마가 처음 사주셨던 트위티가 그려진 하얀 원피스 잠옷이, 아직도 소중히 기억나요 :-) 늘 연년생이었던 동생과 상하의 내복만 입다, 처음 갖게된 원피스 잠옷은 “소녀”가 된 스스로를 깨닫게 해주어 얼마나 특별하던지요. 초등학교 수학여행때도, 여행가서도 꼭 챙겨입고, 서운하게 작아져버렸을때 차마 버리지 못해 몇년을 더 갖고 있었죠. 애드리안 작가님 작품을 보고있자니, 원피스 잠옷 하나에 행복해하며 즐거웠던 저와 제 여동생 어릴적 모습이 진하게 생각납니다. 많이 그립네요 :-)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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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의 어린시절 하면 딱 생각나는건 두살차이 여동생과 자기 전 서로 가위바위보해서 등도 긁어주고 서로 얼굴도 만져주고 하다 자던시절이 생각나네요 한참을 그러다보면 늦게 자서 부모님께 야단도 듣고 했었는데 저희는 그것 또한 둘이라 함께라 그저 재밌었던 것 같아요. 자기 전 동생이랑 그러고 놀던게 참 소소한데 왜 이렇게 진하게 남는 기억이 되었는지 신기하네요^^ 기억에 남는 추억이란게 돈을 많이 들인 일도, 화려한 일도 아닌 마음이 가장 따듯했던 순간 인가 봅니다. 지금 제가 딸아이를 키우는 엄마가 되고보니 우리딸도 언젠가 자기 어린시절에 대한 얘기를 저처럼 하게 될 날이 오겠구나 하는 생각에 뭉클해지네요!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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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적 생일날 엄마가 생일파티한다고 돈까스를 집에서 직접튀겨서 친구들을 초대해 주셨어요 너무 신나고 기뻐서 친구들을 데리고 집에가던 그 모습이 엄청 또렷히 기억이 나네요 돈까스먹던모습이아닌 신나서 가던 그 길이 사진처럼 기억에 찍혀있어요 어릴적에 소중한기억은 커서도 좋은 거름이 되는듯 해요 이런이벤트로 다시금 그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잠시 푸근한 느낌에 빠져있습니다^^
  • 작성자 ㄱ****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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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생각나면 많은 추억과 아픔이 있지만,
    이곳 오르시떼의 예쁜 잠옷들을 볼때면
    나 어릴적 입었던 두툼한 면 내의가 생각나요.
    시장에서 사오신 검정봉지안 내복을 보고
    넘 좋아서 빨지도 않고 바로 입고 뽐내던 시절..
    때 가 타도록 갈아입지 않던 그시절이 고향생각처럼 스칩니다.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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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때는 크리스마스 이브였지, 맞벌이 부부였던 부모님은 일을 나가셔서 평소에 언니와 둘이서 있는 시간이 많았어~ 2살 터울의 둘째언니와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싶어 어떻게 보낼지 고민하다 서로에게 필요할만한 선물을 주고 요리를 못하는 우리는 따뜻한 스프를 끓여먹으면서 크리스마스 특선 영화를 시청하기로했어~ 내가 준 선물은 어떤것이었는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 나는 핑크색 리본 머리망 헤어삔을 선물받고 너무 기뻤던 기억이있어ㅎㅎ 작고 소소한 추억처럼 보일수 있으나 내겐 둘째언니와의 특별하고 뜻깊은 기억이야~ 그날의 기분, 그날의 따뜻한 분위기와 감정은 내 생애 어떤 크리스마스와는 비교가안될 정도니까~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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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는 삼남매인데 어릴적 엄마가 당신의 웨딩드레스나 못쓰는 천을 잘라 저희 자매의 원피스잠옷을 만들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엄마가 결혼전에 의복 관련 회사에서 일하셔서 미싱을 잘 만지셨었거든요. 하얀색 하늘거리는 잠옷을 입고 기분이 좋아 동생이랑 덩실덩실 춤추고 놀았었어요. 전 똥손이라 저희 아이들에게 옷을 만들어주지는 못하지만 오르시떼가 있어 몇년째 이쁜 잠옷을 아이들에게 입혀주고 있네요. 아이들이 편해하고 디자인도 귀엽고 세련되어서 입혀놓으면 참 보기좋아요.
  • 작성자 윤****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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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집앞 마당에 큰 벚꽃이 있어 4월에 만개하면 저멀리 강변에도 벚꽃이 날리고 마당에 수북히 쌓이면 동네 친구들과 돌맹이로 찍어서 소꿉놀이 했던 행복한 추억이 있어요
    마당엔 아빠가 가꾸어 놓으신 꽃밭도 있었고 석류나무 앵두나무도 있어서 따 먹던 기억까지 이사가기전까지 그 집을 잊을 수가없네요~ 지금은 새로운 주택이 지어졌지만 거기를 지날때면 옛집을 추억하게 된답니다
    너무 행복했어요~
  • 작성자 L****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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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가 없는 날에 아빠가 머리를 빗겨 주시던 기억이 있어요.
    저를 앉혀 놓고 익숙치 않은 손길로 엉성하게 묶어 주셔서 제가 아빠한테 "이게 뭐야 엄마처럼 안묶어 주고!!"라고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제가 딸 머리 묶어 줄때마다 문득 문득 그 생각이 나더라고요~
    머리묶는게 아빠한테는 쉽지 않았을텐데 아빠 눈에는 제가 얼마나 사랑스러워 보였을까요♥
    돌아가신지 이십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너무 생생한 기억에 아빠가 보고 싶네요~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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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태엽감으면 음악나오는 발렌티노인형 꼭 끌어안고 자던기억♡
  • 작성자 백****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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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엄마가 사주신 롱드레스잠옷이 생각나요.언니는 화이트 저는 핑크 ~~언니와 공주놀이도 하며 빙글빙글 돌면서 좋아했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해요.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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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어릴적에는 세상에 둘도 없는 쌍둥이언니와 저는 다른거 사주면 싸운다고 옷이며 신발, 가방, 머리끈까지도 똑같이 하고 다녔어요^^ 어릴적 시골집에서 자라며 그때 키우던 요크셔테리어 강아지 '나리'가 있었는데요 학교가는 길에 집앞까지 매일 배웅도 해주고 집에 오면 반갑게 반겨주었어요 언니와 함께 집에 돌아와서는 나리랑 같이 놀기에 바빴는데 정말 저와 언니에게는 일때문에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던 고마운 가족이었어요^^ 그 당시엔 어렸었고 더군다나 시골이었기 때문에 강아지들 산책을 시켜줘야 하는지도 몰랐거든요 저와 언니 학교길 배웅해주고 같이 밖에 나가 옆동네까지 걸어갔다 오기도하고 냇가에도 다녀오고... 특별할 것이 없던 일상적인 시간들이었지만 나리에게도 즐거운 시간이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시간이 지나 오르시떼&애드리안 머레이 작가님의 콜라보 사진을 보니 그때 기억이 다시금 떠올랐어요^^ 지나고 돌아보니 그런 에피소드가 있다는게 감사하기도 하고 마음이 몽글몽글해 지네요 사실 항상 마음속에 품고 지내며 꺼내보았던 기억은 아니었는데 이렇게 다시 한번 행복했던 어린시절을 기억할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작성자 율****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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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삼남매가 늘같이 인형놀이하고 오순도순 재미나게 지냈는데 결혼하고 외동아이를 키우면서 우리 아이에겐 나의 어릴적 느꼈던 남매간의 정을 못 느끼게 해 주는게 늘 마음 아팠는데 다행히 주변 외동인 친구들이 있어서 그 친구들과 형제처럼 잘 지내고 있어요~친구들끼리 오르시떼에서 파자마도 같이 세트로 맞춰입고 파자마 파티도 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수 있게 해줘서 부모로서 행복을 느낌니다~^^
  • 작성자 유****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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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빨래 건조대에 이불을 두르고 그 밑에 제가 좋아하는 강아지 인형 곰인형 그리고 램프 가지고 들어가요. 담요도 잘 깐 다음 그 위에서 책 읽으면 부모님이 금방 퇴근하시더라구요. 핸드폰이나 컴퓨터가 없던 시절 최고의 놀이였어요.
  • 작성자 H****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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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에는 가을 겨울에는 내복을 입는게
    필수였어요. 덕분에 친구집에 놀러갔다 깜짝 잠옷 파티를 하면 밑에 있는 내복을 입고 잤죠. 친구랑 같이 있기만 해도 좋고 친구랑 인형, 로봇 놀이 하는게 제일 좋았던 어린시절의 추억은 당연 보드라운 잠옷/내복, 집 전체를 어지럽히며 갖고 놀았던 이불과 족히 20개는 되었던 인형의 촉감으로 추억합니다.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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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 때는 사람도 거의 살지 않는 아주 시골에 살았어요. 친구가 없다보니 3살 터울의 여동생과 항상 함께였는데 엄마가 늘 똑같은 잠옷을 사주셔서 둘이 쌍둥이처럼 입고 놀았습니다. 아주 귀여운 미키미니 잠옷을 입고, 오들오들 떨며 밤하늘을 지켜보기도 하고, 깜깜한 방에서 담요를 뒤집어쓰고 손전등을 껐다 켰다 하며 장난도 치던 그 순간이 기억나요. 이젠 다 커서 도시로 나와 떨어져 살았지만, 서른이 넘자 결국 같은 동네에 둥지를 틀고 똑같이 딸을 낳아 오르시떼 잠옷을 입히고 있는 지금! 잠옷과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늘 곁에 있어주는 여동생과의 추억이 떠올라요 :)
  • 작성자 ˗****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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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렸을 때 유난히 좋아하던 원피스형 잠옷이 있었어요. 좋아하는 백설공주 그림이 그려져있고 원피스형이다 보니 입으면 공주님이 된 것 같은 느낌이었죠. 그래서 밖에 나갈 때도 입고 나갔었는데 밖에서 잠옷입고 환하게 웃으며 찍은 사진도 있답니다. 전하고 싶으시다는 메세지를 읽으니 어렸을 때 잠옷과 관련한 기억이 딱 떠오르더라고요. 어린시절을 추억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이 행복해지네요.
  • 작성자 L****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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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 내 시절에는 어느 집이나 가난했고, 어느 집이나 아이들끼리 잠들었던 기억이 난다. 내가 어릴 적 나의 엄마는 항상 밤이 늦도록 일을 하셨고, 그 빈자리를 채워준 건 사진 속 자매처럼 늘 나의 언니였다... 현재 워킹 맘으로 살아가고 있는 나지만, 잠들 때 까지 아이들 곁에서 있어줄 수 있는 이 시간이 감사하게 느껴지며, 항상 보드라운 잠옷을 곱게 입고 자는 아이들을 보면 헐거운 티셔츠를 입고 잠을 청했던 그 어린 시절이 기억나기도 한다. 그래도 무서움에 서로 부등켜 안아 서로의 체온으로 따뜻하게 잠들 수 있었던 그 시절이 행복하다고 곱씹을 수 있어 다행이다.
  • 작성자 배****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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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엄마가 직접 코바늘로 떠주신 원피스와 모자를 쓰고 다닌 사진이 기억나요. 지금봐도 예쁜 옷 , 엄마의 사랑과 정성을 생각하니 아직도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있네요. 우리딸들도 예쁜 오르시떼 잠옷들을 입고 지낸 지금 이 시간들을 커서도 기억해주면 좋겠네요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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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곰인형을 너무 좋아해서 곰인형 선물받을때가 젤 행복했었는데 지금도 곰인형을 아가보다 더 좋아하는 엄마가 되엇네요 ㅎ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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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는 어릴 때도 지금처럼 편안하고 귀여운 파자마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늘 부모님께서 예쁜 내복과 잠옷을 사다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잠버릇이 심해서 매번 굴러다니면서 자는 까닭에 부모님이 잠옷이나 내복을 정리(항상 잠듯으로 배를 까고 잤대요ㅋㅋ 원피스 잠옷은 다들 아시죠,, 다 올라가버리는,,)해준다거나 이불을 다시 덮어주시던 게 생각나요☺ 그리고 신기하게 다른 아이들과 달리 비오기 직전에 흐린 날씨를 정말 좋아했대요. (물론 지금도 좋아합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이해할 수 없던 아파트 현관 입구의 곰팡?이냄새도 시원하다고 좋아해,, 지나갈때면 습하습하 크게 냄새를 맡았다고 해요. 신기한 취향을 확고하게 가졌던 어린이였답니다.
  • 작성자 현****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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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집에만 오면 편안한 잠옷으로 갈아입고 온 집을 뛰놀던 생각이나요 핑크원피스 잠옷이 최고로 좋아했던 기억이 나요 너덜해져도 버리기 싫은 잠옷 추억의 잠옷이네요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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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책상 밑에 아지트 만들어 놓고 인형놀이 하던게 생각나♥
  • 작성자 수****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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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전 어릴때 밤마다 잠옷이나 내복을 입고 장롱속에 틈새 공간에 들어가서 숨어있거나 언니랑 그안에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나만에 아지트같은 느낌이였는데 엄마나 아빠 장롱문을 확 열면 얼마나 재미있고 행복했는데 이젠 제가 두아이이 엄마가 되었네요
  • 작성자 K****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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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가 어린시절 살던 동네는 4차선 도로 공사가 한창 중이였는데 동생이랑 동네 아이들이랑 나뭇가지 , 소꿉놀이 도구 ,담요등등을 각자 집에서 챙겨와서 우리만의 아지트를 만들어서 놀곤했던 소중한 추억이 있네요. 그 장면이 빨간머리 앤 드라마에서 보았던 장면들과 너무 흡사해서 완전 애청자가 되었지요. 어릴적 함께소중한 추억을 만든 동생과 친구들이 급 그리워지는 요즘이네요. 요즘아이들은 이런추억 만들수 없겠죠? ㅠㅠ
  • 작성자 B****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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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엄마몰래 아빠 손잡고 인형사러 가던 기분좋은 그 기억이 아직도 또렷히 나네요. 키가 큰 아빠를 올려다 보면서 햇살도 눈부시고 상점에 진열된 인형과 함께 유리창도 내마음처럼 반짝반짝 빛이나던 그때.. 그땐 뭐든 귀했는데 말이죠^^
  • 작성자 위****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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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일요일아침 일찍일어나 디즈니만화를 언니와함께 보는게 너무 재미있었어....지금은 그렇게 하지못하지만 어린시절 유일한 재미였던거 같아...같은잠옷을입고 부시시한머리에 티비앞에 붙어서 하하호호배꼽을잡았지..
    지금은 딸과함께 하고싶어지네요!
    같은잠옷을입고 딸이좋아하는 만화를 틀고 이불속에서 귤먹으면서 함께 그러고싶네요!
  • 작성자 서****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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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희는 삼남매예요ㅎㅎ
    어렸을때 부모님이 농사일로 항상 바쁘셔서 저녁 늦게 오셨거든요! 그래도 항상 오시면 저희 다 씻겨서 잠옷 입혀서 잘자~아가들아^^ 라고 말해주시던 부모님이 생각이나요
    지금은 제가 결혼해서 아이가 셋이예요ㅎㅎ
    어렸을때의 기억이 저희 삼남매들을 보면 가끔생각이 난답니다.
    오르시떼 잠옷 항상 이용하는데 셋이 입혀두면 너무 예뻐요ㅎㅎㅎㅎ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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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은 42.43살 연년생 두자매♡이야기입니다
    8살 9살 두자매 학교가기전 항상 새벽이면 일찍 눈이떠져서 이불위에서 미미인형을 가지고 놀던생각이 납니다.
    연년생이지만 제가 덩치가 더 커서 언니보다 큰 사이즈를 입어 언니가 국민학교 한동안은 제 옷, 잠옷을 물려 입었던거 같아요 저는 새옷을 입어 좋아했지만 내성적인 언니느 어땟을까.... 시집오고 철이 들어 생각하니 맘이 쓰이더라구요
    오르시떼를 알게된건 이제 3년 정도 지만
    언니 형부 조카까지 저렴하고 이쁜게 나오면 선물하게 되는 오르시떼마니아가 되었습니다
    제옷을 물려입은 언니에게 당첨 잠옷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 작성자 임****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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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때, 잠자리에 들때면
    피터팬이 날 찾아와 아이들 세상으로 데리고 가서 신나게 놀기를 기도했었어^^ 예쁜 팅커벨도 보고, 모험도 하고!!

    잠옷은 날 환상의 세계로 이끌어주는 마법의 옷이었지♡
    엄마의 따스한 손길과 부드러운 잠옷의 촉감!

    언젠가 우리 아이라도 피터팬과 함께 모험의세계를 다녀오길 바라며,
    오늘도 옷장에서 잠옷을 골라보네요....
  • 작성자 박****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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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앨범을 보면 지금도 마음에 드는 빨간 타탄체크 원피스 잠옷^^그 잠옷을 입고 자면 영화주인공이 되는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자는척하고 아빠에게 사진을 찍어달랬던 어릴적 그 순간~
  • 작성자 이****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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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잠옷향기맡으려고 엄마좋다고 꼭붙어자고싶다고했었어요 그기억이너무좋아서 저도 잠옷을 예쁘게입으려고하나봐요ㅎ
  • 작성자 E****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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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 2학면 때인가, 자고 일어났는데 갑자기 걸을 수가 없었어요. 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설 수 조차 없었지요. 그 길로 병원에 급히 갔는데 감기 바이러스로 인한 류마티스열 이라는 진단을 받았어요. 그길로 관절에서 주사로 물같은걸 뽑았고 입원을 했어요.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엄마가 병원에 누워있는 저의 손을 잡고 울면서, 제발 걸을 수만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주신 것을요.. 그때부터 20살때까지 큰 병원 다니며 한달에 한번 엄청 아픈 주사를 맞아야했지만, 건강하게 잘 지낸답니다.
    아마 엄마의 간절한 기도가 통한 것 같아요! 이젠 세월이 지나 저도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엄마가 되고 나니 그때의 엄마의 기도가 얼마나 간절했을지 더 생각이 드네요 엄마 많이 사랑합니다❣
  • 작성자 고****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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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 적에 주택에 살았는데 뒷마당에 앵두나무가 있었어요. 앵두가 열리는 여름만 되면 앵두를 잔뜩 따서 컵에 한 가득 담아 먹곤 했었는데 그 때 먹었던 상큼하고 달콤한 앵두 맛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그 이후로는 살면서 앵두를 먹어본 적도 없어서 그런지 더더욱 그 때 그 여름의 앵두 맛이 그리워지곤 합니다.
  • 작성자 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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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저랑 오빠는 7살 차이가 나는 남매에요 :)
    늘 엄마는 오빠가 입다가 작아져 버린 파란색 잠옷에 고무줄만 바꿔서 저에게 입혀 주시곤 했어요.
    제가 태어날 무렵 IMF 시기 쯤 이라 , 모두가 힘들었을 시기 였던 것 같아요.
    나도 분홍색 새 잠옷 입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ㅎㅎ
    말하지 못 했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 그래서 지금 이렇게
    커서 잠옷을 분기별로 살만큼 좋아하고 집착 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새 옷을 살때보다 새 잠옷 살때가 더 기분이 좋아요 ㅋㅋㅋㅋㅋ☺️☺️☺️
  • 작성자 S****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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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부터 잠옷 입고 자는걸 좋아했어요
    인형도 많아서 인형도 모으고요 천둥 번개 치는날이면 무서워서 인방으로 쪼르르 갔던 기억도 나네요
  • 작성자 임****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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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여동생과 함께 이모에게 선물받은 내생에 첫 핑크잠옷입고서 너무 좋아서 동생이랑 잠옷입고 밖에나가서 친구들과 숨박꼭질하며 놀았던 기억이나네요^^
  • 작성자 대****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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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린시절 여동생과 맨날 같은 옷 같은 헤어스타일로 맞춰입고 놀러다니던 때가 그리워요! 지금의 저는, 자매를 키우면서 큰아이옷만 사게되지 막내거는 물려입히느라 똑같이 입히고 싶어도 둘다 잘 안사게 되더라구요ㅠ 정성스레 둘다 예쁜 옷 입혀주시느라 고생하셨을 엄마가 새삼 존경스럽네요!
  • 작성자 오****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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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부모님 두분이 맞벌이셨는데, 집에 할머니랑 있다가 저녁에 엄마가 돌아와서 깨끗하게 씻고 향기나는 잠옷으로 갈아입혀줄 때 정말 기분 좋았던게 생각 나요.
    잠옷입고 엄마아빠랑 침대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을 읽다 자는 기분- 언젠가는 제 아이에게도 그런 기분을 줄 수 있기를 바래요. 오르시떼가 늘 함께해주기를
  • 작성자 미****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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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엄마가 만들어준 예쁜 원피스를 입고 초등학교를 갔던 기억이 나요 ㅎ 엄마가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친구들도 부러워했고 넘 행복했어요 ㅎ 지금은 추억이 됐네요 ㅎ
  • 작성자 수****

    작성일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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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늘 감기를 달고 살았는데
    잘때 엄마가 살포시 와서 안아주며 머리에 손바닥 올려 열재보고 토닥여줬을때 늘 포근한 잠옷 입은 기분이었죠
  • 작성자 으****

    작성일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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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2살 아래 여동생이랑 같은 옷, 같은 머리로 같은 학교로 가고
    같이 집에 와서 같이 놀다가 같은 잠옷을 입고 잠들었어요.
    발목까지 오는 얇고 옅은 분홍색의 원피스 잠옷이 어찌나 좋았던지
    필름 인화할려고 마지막에 장수 채우는 사진엔 항상 동생과 세트로 맞춰 입은 잠옷 사진이었어요

    지금은 저와 아들이 같은 잠옷을 자서 같이 잠드지만...
    깊은 밤 오늘 만날 수 없지만... 엄마 보고 싶네요...
  • 작성자 채****

    작성일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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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때 난 시골에 살아서 온 동네가 다 놀이터였어. 봄이면 들로 바구니들고 쑥캐러 다니고, 여름이면 가재잡고, 가을이면 상수리나무에서 양철 지붕으로 톡! 또르르~ 떨어지는 상수리를 주우러 돌아다니고, 겨울에는 푸대에 지푸라기 넉넉히 넣어 눈썰매를 탔지~ 정원대보름엔 커다란 달집아래에 고구마를 구워먹고 깡통을 돌렸고, 봄에 산에서 여린 찔레를 꺾어 먹기도 하고 산딸기도 따먹었지. 그렇게 하루종일 놀다보니 밤에는 기절하다 시피 잠들었어. 좋은 추억이 많은 나의 어린시절이 참 좋아.
  • 작성자 J****

    작성일 202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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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동생이랑 자기 전에 이불 속에서 장난 치던게 생각 나네요. 그러다 싸워서 혼나고 잠옷 바람에 쫓겨났던 일도 다반사^^; 그 땐 왜 그렇게 싸웠는지~
    종아리 세대씩 회초리로 맞고 자고있는데, 밤에 아빠가 몰래 오셔서 이불 들춰 약 발라주시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다 사랑이었다는게 느껴지네요.